blt graph. vol.25 - 마츠이 쥬리나 번역 by 애기장대














SKE48을 견인해 가는 마츠이 쥬리나
20살도 되어, 한층 더 높은 곳을 짊어진 그녀에게 "지금"을 물어봤다.

벌써, 크리스마스 시즌이네요
[저는 일루미네이션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쁜 야경을 보고싶습니다. 제 가까운 사람이 일루미네이션을 매년하고 있어, 부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까이까지 가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신은 하지 않습니까?
[크게 일을 벌이는 장식은 하지 않지만, 작은 트리나 산타 인형을 두어, 쇼룸방송을 합니다,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크리스마스 기분을 연출하려고 생각해서요(쑻). 또, 12월 악수회에서는 귀여운 산타 코스프레를 합니다. 핑크와 블랙의 산타가 되면 귀엽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본제입니다. 쥬리나상으로 뇌내메이커를 한다면, 어떤 느낌입니까?
[SKE48가 50%, 프로레슬링이 40%, 여배우업이 5%로, 고기가 5%(쑻)]

프로레슬링은 여배우의 8배라니(쑻)
[후후후. 그것은 위험합니다(쑻). 그래도, 제일 먼저 고려하게 되어버리는 건 역시 SKE48입니다. 여러가지 점에서 관련해버립니다. 정신을 차려보면 SKE48을 생각하고 있습닏. 자신이 한 일이 그룹을 위한 것이 된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드라마에 나가, 엔드롤에 [마츠이 쥬리나(SKE48)]라고 나간다면, 그것만으로 선전이 되지 않습니까. 개인으로서도 힘내지않으면 안되지만, SKE48의 마츠이 쥬리나로서도 힘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힘이 됩니다. 자신을 위해서 힘내려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위해 힘내자라고 생각하면, 자신의 포텐셜 이상의 파워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SKE48는 제 원동력입니다]

그러는 중에, 유일한 동기, 오오야 마사나상이 졸업해버리고 맙니다.
[무척 쓸쓸합니다. 9년간, 함께 있는 것이 당연했기에 지금도 믿을 수 없습니다. 가족보다도 긴 시간을 보냈으니까요. 9년전 SKE48에 합격한 직후, AKB48 방송에 나가게 된것도 저와 마사나였습니다. 마사나밖에 이해할 수 없는 저의 마음도 있습니다.
일일히 말하지 않아도 마사나는 헤아려 주었으니까요.
그런 존재가 사라져 버리는 것은 매우 큰 일입니다. 그룹으로서도 마사나가 있으면 온화해집니다. 제가 곤란해 하고 있을 때, 초조해하고 있을 때에 마사나의 얼굴을 보면, 안심합니다. 아로마같은 존재입니다(쑻)]

쥬리나상뿐만 아니라, 많은 멤버에게 있어서도 그렇군요.
[납득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제일 먼저 마사나에게 말하는 걸요. [잠깐 들어봐!]라고. [그것은 말야, 쥬리나가 어른이 되면 괜찮아질거야]라고 들으면, 어쩔 수가 없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란 다른 곳에 없는걸요]

그래도, 지금의 쥬리나상이라면 이 졸업을 받아들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있습니다. 이것이 2~3년 전이었다면, 어떻게 된거야? 라는 것이
마사나의 팬 분들이 악수회에 와주셔서, [나도 쓸쓸하지만 쥬리나짱도 쓸쓸하구나. 함께 극복하자]라고 말해 줍니다.
마사나가 없어져도 저를 응원해주신다고 말해주시기에 마음이 든든합니다. 하지만, 제일은 마사나를 걱정하게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큽니다. 마사나가 안심하고 졸업하게 하고 싶으니까요]


누군가를 위해 힘내려고 한다면 자신의 포텐셜 이상의 힘을 낼 수 있습니다.


꽤 강해졌군요
[원래라면, 매일같이 슬퍼라고 말하고 싶은 참이지만, 그것보다도 마사나의 다음 길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뇌내의 40%를 차지하는 프로레슬링은 어떻습니까?
[드라마 [두부 프로레슬링]의 공부를 위해 관전하게 되니 멋지게 빠져들게 되어버렸습니다. 단지 시합을 보고 즐겁다라고 느끼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아이돌 인생과 겹쳐 보고 있습니다. 선수가 당하게 되어도 일어 서려고 하는 모습을, 자신에게 옮겨놓고 있습니다.
게다가, SKE48이라는 그룹과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라는 단체는 꽤 닮아있어서, 한동안 상태가 좋지 안은 시기는 있어지만, 약해지는 것 없이 힘내고 있다면, 분명 기세가 좋아질겁니다. 그런 모습을 보여줘 간다면, 팬 분이 보다 더 감정이입 해주시도록 되는겁니다. 그런 점도 프로레슬링과 아이돌의 공통점입니다. 저도 누군가의 인생에영향이나 감동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 것이 프로레슬링이었습니다. 살아 가기 위한 힌트가 쌓여 있습니다]

쥬리나상이 가위바위보 대회에 의외의 유닛(사토 스미레, 타카기 유마나, 노지마 카노, 시라유키 코하쿠, 오카다 미쿠)으로 출장한 것은, 신일본 프로레슬링이라고 한다면 태그팀 챔피언으로 보입니다. 즉, 단체내에서 유닛을 결성하는 것 말입니다.
[그런겁니다. SKE48에서는 매력적이고 개성적인 멤버가 있으니까요. 그런 아이들의 좋은 점을 어떻게 하면 끌어 낼까, 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이가 눈에 띄어준다면, 그룹의 활성화에도 이어지고, 더욱 여러가지 면에서부터 SKE48을 알기를 바라니까요, 아직 준비해가고 있습니다(쑻)]



마츠이 쥬리나 by 애기장대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블랙)

11
17
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