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호 BOMB - 마츠이 쥬리나 by 애기장대



































챔피언 벨트를 가지고 돌아가겠습니다!




-[두부프로레스]에서 금발했었지만, 오랜만의 흑발복귀. 이 쪽이 맞나요?




흑발로 돌아오고 나서는, 첫 그라비아입니다. 확실히 딱 알맞지만, 약간 허전한 마음도 듭니다. 드라마 현장이 매우 즐거웠기에, 끝나버렸구나 라고. 흑발로 돌아와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머리 색이 확 바뀐 것은 배역만들기로 하기 쉬웠습니까?




사적으로는 머리는 물들이지 않기로 정했기에, 드디어 물들이는 날이 왔다 라는 느낌으로 했지만, 덕분에 역할에 파고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SKE48로 스테이지에 서있어도, 자연스럽게 포즈가 프로레슬링처럼 되어버리거나, 팬 분들에게도 "평소부터 프로레슬러 같아"라고 들었습니다(쑻)




-최종회도 가까워져 왔는데요, 종반의 볼 만한 곳은?




한번 진 헐리우드 JURINA가 패자복귀전에서 이겨, 그녀에게 있어 다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챔피언이었을 때의 자신이 흘러 넘치고 있던 JURINA와 다르게, 진 시합을 생각해 낼때의 약함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필사의 싸움방식이 되었기에, 이제부터가 그녀의 볼만한 장면입니다.




-프로레슬링을 보러 갔다고 하는데.




많이 갔습니다. 프로레슬링 매우 좋아하게 되어버려서요. 이미 "프(로레슬링)여자"입니다. 초등학생 부터 SKE48에서 활동했기에, 지금까지 취미다운 취미가 없었습니다. 휴식일도 바깥에 다가는 일이 적었습니다만, 최근은 시간이 있으면 프로레슬링 보러 가자 라는 느낌으로, 생활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취미가 생기고, 마음에 여유가 생긴건지, 팬 분에게서도 "지금까지 이상으로 미소가 자연스럽게 되었네"라고 들었습니다.




-이 1년 정도, 계속 드라마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만.




전혀 다른 타입의 작품뿐이어서, 확 바꾸는 것은 쉬웠습니다. 이제부터도 여배우의 일은 많이 하고싶습니다.




-AKB48 새로운 싱글 [願いごとの持ち腐れ]는 오랜만의 더블 센터가 되었습니다.




[오오고에 다이아몬드] [10년 사쿠라] [UZA] 이래입니다만, 선배로 더블센터를 짜는 것은 처음입니다. AKB48 싱글에서는 [스즈카케~] 이래, 오랜만의 센터이기에, 약간 긴장했습니다. 사쿠라탕 쪽이 비교적 최근도 센터를 했으니까요. 당당하게 있을지도.

최근은 후배가 센터에 서는 일이 늘어서, 분한 마음도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뒷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되는 세대인데도, 이 위치에 있어도 괜찮을걸까 라던지. 그래서, 오랜만에 센터로 돌아올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AKB48겸임은 해제했지만, 그런 마음은 있나요?




SKE48은 물론 소중하지만, AKB48그룹을 고조시키고 싶다는 마음도 있어서요




-악곡적으로는 지금까지의 싱글에 없는 타입의 곡조입니다.




들어본 적이 없는 듯한 불가사의한 멜로디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총선거 전의 싱글로는, 항상 모험하고 있기에, 이번에도 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조종댄스 라고 하는 새로운 도전도 했습니다. 언제까지나 팬 분을 질려하게 하지않는 그룹으로 있기 위해서는, 도전이란 중요하니까요




-MV커플링 곡의 [점멸 페로몬]에도 센터로.




작년 총선거의 4위까지의 멤버가 1곡씩 센터를 맡았습니다만, 제 곡은 제일 섹시한 느낌입니다. 에로스와 모랄 이라는 가사도 나오구요. [아카이핀힐과 프로페서] 때도 에로스와 페로몬이 나왔기에, 다시 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쑻).

저에게 그런 이미지 있을까나라고 생각하면서, MV에서도 열심히 그런 표정을 했습니다. 오늘 그라비아에서도 소량의 에로스와 페로몬을 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총선거!




작년은 1위를 목표로 하면서도, 지금의 저는 3위일까나 라고 생각했기에, 작년과 비교하면 기분적으로는 침착해 있었습니다.

아직 위의 두사람에게는 이길 수 없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은 드라마에서도 여러가지로 나가게 되어, 지금까지 아이돌에 흥미가 없었던 사람들에게도 악수회에 와주시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세대의 사람들이거나요. 작년보다는 지명도는 올랐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올해도 목표는 1위?




1위라기 보다, 프로레슬링 팬답게, 챔피언이라는 말하는 방식을 하고 싶습니다. 포스터도 그런 느낍이고, 여러 프로레슬링 단체의 챔피언의 파워를 받았으니까요. 올해는 챔피언 벨트를 나고야로 가지고 돌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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